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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공대, 발전기금 ‘명예의 전당’ 건립

안정분 기자 / 입력 : 2019년 07월 02일
ⓒ 경북문화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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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공과대학교(총장 이상철)가 발전기금 기부자의 뜻을 기리기 위한 발전기금 ‘명예의 전당’을 건립했다.

2일 열린 명예의 전당 제막식에는 이상철 총장[(재)금오공대 발전기금 이사장]과 곽현근 발전후원회장, 발전후원회 및 이사회 임원, 고액기부자와 학교 구성원 등 50여 명이 참석했다. 이번 발전기금 명예의 전당은 금오공대 발전기금 후원자들에 대한 존경과 감사의 뜻을 담아 대학 본관 1층에 새롭게 조성됐다.

가로 6m, 세로 3m, 너비 1.1m 규모로 건립된 명예의 전당은 기부 금액별로 4개 구간으로 나눠 △Club Honor(5억 원 이상) △Club Noble(1억 원 이상) △Club Star(5천만 원 이상) △Club Angel(1천만 원 이상)의 네임 플레이트(명판)를 설치했다. 명예의 전당 디자인은 고전과 현대적 감각이 어우러진 복합적 이미지로 표현했으며, 지속적인 업데이트 및 사후 관리가 용이하도록 제작됐다.

이상철 총장은 "대학 발전을 위해 후원해 주신 분들의 귀한 뜻을 기리기 위해 이번 명예의 전당을 건립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대학의 발전과 기부자들의 후원의 가치를 높이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금오공대 발전기금은 기부자 3천200여 명, 누적 모금액은 약 220억 원에 이르며 교육 및 환경 개선, 장학금 지급, 연구 활동 지원 등 다양한 분야에 활용되고 있다.


안정분 기자 / 입력 : 2019년 07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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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댓글
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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