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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봉교 부의장, 대한민국 뉴리더 '지방자치의정부문' 대상 수상

안정분 기자 / 입력 : 2019년 07월 04일
ⓒ 경북문화신문
구미출신 경상북도의회 김봉교 부의장이 2019년 대한민국 뉴리더대상 지방자치의정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4일 한국언론인재단 국제회의장에서 열린 2019년 대한민국 뉴리더대상 시상식에서 김봉교 부의장은 제9대부터 현 11대까지 기획경제, 행정보건복지, 교육위원에서 활동하며 기후변화대응 등 환경을 중요시한 조례 제∙개정과 최근 구미형 일자리 창출사업 유치에 적극 지원한 공로를 인정받아 이같은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2019년 대한민국 뉴리더대상은 사단법인 한국신문방송인클럽에서 대한민국 진흥을 위해 헌신적 노력으로 새로운 기술 및 기법, 개발, 공무집행, 자기희생, 국위선양 등 국가와 지방자치 발전에 중추적 역할을 담당한 각 분야의 지도자들에게 수여하는 상으로 총22개 부문에 시상했다.

김 부의장은 “3선 의원으로 여러 상임위원회를 거치며 경상북도가 당면한 수많은 과제들을 보고 대안을 제시해 왔다. 특히 지역구인 구미지역의 극심한 경기침체 속에서 상생형 지역 일자리 모델인 구미형 일자리 사업 유치는 구미시민의 염원이 이룬 성과로 이 상을 시민들에게 드린다고 밝히고 앞으로도 도민들의 목소리를 더욱 경청하고 지역발전에 헌신하는 계기로 삼을 것”이라고 밝혔다.


안정분 기자 / 입력 : 2019년 07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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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댓글
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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