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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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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국가산업확장단지 내에 (가칭)옥계북초등학교와 (가칭)신당초등학교가 내년 3월 개교를 앞두고 한창 공사가 진행 중이다. 지난 3일 임종식 경상북도 교육감은 공사현장을 찾아 추진 현황 설명을 듣고 공사 현장을 둘러보았다.
구미국가산업확장단지 내의 공동주택에서 유발되는 학생 수용과 인근 학교의 과밀 학급 해소를 위해 (가칭)옥계북초등학교는 40학급(일반 36학급, 특수 1학급, 병설 유치원 3학급), (가칭)신당초등학교는 46학급(일반 42학급, 특수 1학급, 병설 유치원 3학급) 규모로 신축된다.
현장을 둘러본 임 교육감은 공사관계자들을 격려하고 공사현장 안전관리에 만전을 기하면서 견실시공과 개교일정에 차질이 없도록 최선의 노력과 철저한 마무리를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