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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만들어요, 구미공단 50주년 페스티벌!

안정분 기자 / 입력 : 2019년 07월 05일
연극, 국악, 댄스공연, 합창 등 시민 누구나 참여가능
ⓒ 경북문화신문
구미시가 구미공단 반세기를 맞아 시민이 참여하고 즐길 수 있는 축제의 장을 마련하기 위해 '시민이 함께 만드는 구미공단 50주년 페스티벌'을 준비한다. 

연극, 국악, 악기공연, 댄스공연, 합창 등 구미공단 50년을 기념하고 축하할 수 있는 자유 주제로 개인, 문화·예술동아리, 직장인 동호회 등 구미시민이면 누구나 참여가 가능하다.

7월 한달간 신청이 가능하며, 신청을 희망하는 팀은 신청서와 함께 공연내용에 대한 증빙자료(사진, 영상 등)를 함께 제출하면 된다. 신청서는 구미시청 홈페이지(http://www.gumi.go.kr) 고시공고란에서 내려받아 우편(경북 구미시 송정대로 55 구미시청 기업지원과)으로 접수하거나 직접 방문접수하면 되며, 문의사항은 구미시청(☏480-6122)로 하면 된다.
심사를 통해 최종 선정된 팀은 9월에 계획 중인 공연 무대에 설 수 있는 기회와 함께 공연경비 1팀당( 10만원~1천만원 내외)도 일부 지원될 예정이다.

한편, 구미공단은 1969년 9월 16일 공업단지 조성 실시계획 인가일을 기준으로 올해는 조성 50년이 된다. 시는 우리나라 근대화를 이끈 구미공단의 성과를 체계적으로 정리하고, 새로운 100년 지속성장 가능한 비전을 제시하는 방향으로 구미공단 50주년 기념사업을 내실있게 추진할 계획이다. 특히 9월 16일부터 22일까지 구미공단 50주년 기념주간을 지정해 기념주간 내 기념식과 함께 문화・체육・예술행사 등 시민이 함께 할 수 있는 다양한 행사를 집중함으로써 반세기 동안 보이지 않는 곳에서 묵묵히 맡은바 역할을 수행해 준 수많은 근로자와 기업체의 노고에 감사하고, 시민들이 함께하는 축제의 장으로 펼칠 예정이다.


안정분 기자 / 입력 : 2019년 07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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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댓글
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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