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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소득 창업, 관광안내업 시대가 열리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9년 07월 08일
구미직업전문교육센터, 관광통역안내사 시험 관심 높아
ⓒ 경북문화신문
관광통역안내사 자격증의 가치가 크게 높아졌다. 사드 사태 이후 관광업이 침체되면서 관광통역안내사를 응시하는 규모도 축소됐으나 최근 관광 소득이 다시 증가함과 동시에 정부에서 관광안내업을 육성하기로 발표하면서 1인 창업과 고소득이 가능한 관광통역안내사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다.

정부가 7월 3일 발표한 2019년 하반기 경제정책 방향에서 특히 관광분야에 따른 신규정책과 지원 그리고 투자가 이뤄지게 됨으로써 관광업계가 한목소리로 환영의 의사를 내비쳤다. 관광협회 관계자는 “정부의 획기적인 관광정책으로 관광산업 전반의 경쟁력 강화와 관광소득 증대가 이뤄질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가장 먼저 눈에 띄는 사업은 관광안내업을 신설해 개별 여행객 대상 맞춤형 관광안내 서비스를 제공하고 1인 또는 소규모 창업을 독려하는 것이다. 뿐만 아니라 우리동네 맛집 알리기, 해양관광 거점 조성, 한국 전통문화와 산악관광 저변 확대, 궁궐 전각 특별개방 추진 및 산림휴양관광 활성화 방안, 면세점 구매한도 상향조정, 사후면세점 제도 개선 등이 뒤를 이어 실질적인 관광 붐이 조성되는 분위기이다.

한편, 관광통역안내사 자격증을 가진 경우에 응시가 가능한 국제의료 관광코디네이터도 정부 정책의 혜택을 보게 된다. 앞으로 외국인관광객 미용성형 의료용역에 대한 부가가치세 환급특례 적용 기한도 연장되며, 모바일 의료관광 통합정보서비스를 추가로 적용해 외국인 의료관광도 활성화할 예정이다.

올 하반기 9월 7일 토요일에 치뤄지는 제19회 관광통역안내사 필기 시험은 7월 22일부터 7월 31일까지 원서를 접수받고 있다. 시험과 교육 내용에 대한 궁금한 내용은 구미직업전문교육센터(054-458-3317)에 문의하면 확인할 수 있다.

구미직업전문교육센터는 관광통역안내사 과정을 대표과정으로 경북 지역에서 희소한 서비스분야 전문인력의 경쟁력을 확보하고 있으며 특히 여성전문 인력의 양성에 선도적인 역할을 하고 있다. 관광안내업의 활성화를 통해 관광통역안내사들의 기회의 장이 크게 열렸다. 형곡동의 KIC 빌딩에 위치한 구미직업전문교육센터에서 찾아온 이 기회를 놓치지 않는 전문가가 많이 탄생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9년 07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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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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