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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소식>구미시 송정동,마을보듬이, 행복1번지 마을 만들기에 앞장서다!

김정희 기자 / 입력 : 2019년 07월 11일
송정동(동장 박인순)에서는 지난10일 행정복지센터 2층 중회의실에서 마을보듬이(공동위원장 봉재수) 위원 20명이 참석한 가운데 7월 운영회의를 실시하고 『구미행복 나눔가게』9개소의 후원물품을 마을보듬이 위원들이 사례관리대상자 등 저소득 15세대에 직접 방문 전달했다.
ⓒ 경북문화신문

이날 운영회의에서는 지난 7월 1일자로 부임한 박인순 동장과 마을보듬이가 첫 인사를 나누고, 지난 6월 실시한『마을보듬이 역량강화 워크숍』,『구미행복 나눔가게 후원물품 전달』등 마을보듬이 활동사항을 함께 공유․격려하였다. 또한 마을보듬이 특화사업『시원한 여름나기사업』,『찾아가는 도심 속 물놀이 페스티벌』등 현안사업과 무더운 날씨에 복지사각지대 발굴 및 지원에 마을보듬이의 적극적인 역할의 필요성에 대해 활발하게 논의했다.

또한 『구미행복 나눔가게』후원물품 전달은 마을보듬이가 발품으로 발굴한 나눔가게 예원아빠정육점(대표 안동민) 고기 5세트, 한전DC마트(대표 최영준) 라면 1박스, 웰빙베이커리(대표 문백기) 모듬빵 2봉지, 파리바게트 송정점(대표 상미정) 모듬빵 6봉지, 뚜레쥬르 구미송정점(대표 권오선) 모듬빵 7봉지, 대상녹즙 구미점(대표 김의숙) 건강음료 10개, 닭갈비아저씨(대표 이상환) 닭갈비 8인분, 팔공식육식당(대표 최장미) 사태찌개 6인분, 술술돼지(대표 김화숙) 반찬3팩을 사례관리대상자 등 15세대에 마을보듬이가 직접 방문 전달했다.

박인순 송정동장은 “구미행복 나눔가게와 마을보듬이의 어려운 이웃을 생각하는 따뜻한 마음이 관내 저소득세대에 잘 전달되기를 바란다며”, “계속되는 무더운 날씨로 취약한 환경에서 생활하는 어려운 이웃들을 민·관이 서로 협력하여 적극적으로 발굴․지원하여, 복지사각지대 없는 송정동 만들기를 위해 더욱더 앞장서 줄 것”을 당부했다.


김정희 기자 / 입력 : 2019년 07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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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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