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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이노텍 구미사업장, 저소득 가정에 생활가구 지원

안정분 기자 / 입력 : 2019년 07월 15일
‘LG와 함께 행복한 신평만들기’ 일환
ⓒ 경북문화신문
ⓒ 경북문화신문
LG이노텍 구미사업장 봉사단이 지난 12일 저소득 가정에 전달할 생활가구를 직접 만들며 ‘LG와 함께한 신평만들기’ 봉사 활동을 했다.

이날 LG이노텍 구미사업장 봉사단 20여명은 경북 구미시 도량동에 위치한 ‘희망 찾는 마을 목공소’에서 목공 작업을 배워 탁자 20개를 직접 제작했다. 이 탁자는 신평 2동 저소득 가정 주민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김통영 LG이노텍 구미지원담당은 “신평동 주민들께도 도움이 되고 참가한 임직원들도 DIY가구를 제작하는 재미와 보람을 동시에 느낄 수 있는 봉사활동이었다”며 “앞으로도 ‘LG와 함께 행복한 신평만들기’를 통해 상호 교류 할 수 있는 활동을 지속적으로 실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LG와 함께 행복한 신평 만들기’는 지난 1970년대 1공단 조성으로 고향을 떠난 주민들이 새롭게 정착한 지역인 신평2동 일대를 대상으로 3년간 진행되며, 다양한 활동을 전개해 지역주민들이 스스로 문제를 해결하고 서로 도우며 밝게 살아갈 수 있도록 뒷받침 하는 마을 공동체 사업이다. 벽화작업, 취약계층 물품 지원, 로고젝터 설치 등 각종 다양한 활동을 추진할 예정이다.


안정분 기자 / 입력 : 2019년 07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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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댓글
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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