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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읍,면,동 관내 어르신대상 초복맞이 행사 열려

김정희 기자 / 입력 : 2019년 07월 15일
구미시 각 읍면동에서는 지난 12일 초복을 맞이해 경로당을 방문하며 백숙을 대접하는등 다양한 행사를 가졌다
ⓒ 경북문화신문

원평2동(동장 권순홍)은 노인후원회(회장 지의화) 주관으로 어르신들의 건강한 여름나기 및 기력증진을 위한 '2019년 초복맞이 행사'를 개최해 눈길을 끌었다. 원평2동 노인후원회는 정성스럽게 준비한 백숙, 다과 등을 300여명에게 대접했으며 이어진 2부에서는 판소리, 지역가수의 초청공연과 함께 어르신들의 노래자랑을  펼치는 등의 진행으로 어르신들의 큰 호응을 이끌어 냈다.

무을면(면장 김성호)과 도개면(면장 유경숙)에서는 각 관내 경로당 20여개소를 마을 담당직원들이 직접 방문하여 여름철 건강수칙을 안내하고 수박을 전달하는가하면, 도량동(동장 안경우)에서는 도량행정복지센터에서 새마을부녀회(회장 서묘순) 주관으로 지역 단체장, 환경관리원 및 지역일자리 참여자 등 50여명을 초청해 복달임 행사를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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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밖에도 신평2동(동장 이명희)은 바르게살기 위원회(위원장 류경열) 위원 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환경관리원 및 공공근로근무자, 행정도우미들에게 백숙을 대접했으며 광평동(동장 서춘희)에서는 통장협의회, 새마을남녀협의회 주관으로 지난 11일부터 윤창욱 도의원과 함께 관내 5개 경로당을 순회 방문하며 수박과 삼계탕 재료를 전달하는등, 여름철 건강관리 요령을 홍보하며 어르신들의 안위를 살피는 시간을 가졌다.




김정희 기자 / 입력 : 2019년 07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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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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