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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상모사곡동 청소년 꿈·끼자랑대회’개최

김정희 기자 / 입력 : 2019년 07월 15일
12개팀 출전, 금상‘상모고등학교 시나브로 팀’수상
상모사곡동(동장 박정은)에서는 지난 13일 토요일 오후, 상모사곡동 청소년지도위원회(위원장 김민채) 주최로, 사곡동 물꽃공원에서「2019 상모사곡동 청소년 꿈·끼 자랑대회」를 개최했다.
ⓒ 경북문화신문

이날 행사에는 김상조 경북도의회 의원, 김춘남·김택호 구미시의회 의원, 상모사곡동 소재 학교장 및 기관·단체장, 학생, 학부모, 주민 등 많은 인원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식전행사인 밸리댄스 공연과 개회식을 시작으로 청소년 축제의 문을 열었고, 본행사인 꿈·끼 자랑대회에는 개인과 단체 12개 팀이 참가해 평소 가진 소질과 재능을 뽐내는 다채로운 경연을 펼쳤다. 또한, 지역의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살피고 알리고’ 부스도 운영, 소외된 이웃 발굴을 홍보하는 자리도 함께 마련하는 등 짜임새 있는 프로그램들로 진행됐다.

김민채 위원장은 개회사를 통해, “오늘 행사는 청소년의 소질과 잠재능력을 계발하는 기회의 장을 제공하기 위해 청소년지도위원회와 지역 기관·단체의 뜻을 모아 탄생하게 되었다. 이번 행사로, 구미시 청소년의 꿈과 열정이 상모사곡동에서 꽃을 활짝 피우길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박정은 상모사곡동장은 “미래의 주역인 청소년들이 마음껏 재능의 펼칠 수 있게 축제의 장을 만들어 준 청소년지도위원회에 감사를 드리고, 오늘 행사의 뜨겁고 하나된 열기가 ‘희망이 가득한 행복한 구미’를 앞당기는 원동력으로 이어지길 바란다”며 참석자들을 격려했다.

한편, 이날 꿈·끼자랑대회의 금상은 힙합-랩 자작곡을 노래한 ‘상모고등학교 시나브로팀’이 차지했고, 은상 ‘구미여자고등학교 송경진’, 동상 ‘송정여자중학교 D-Mate팀’이 입상의 영예를 안았다.


김정희 기자 / 입력 : 2019년 07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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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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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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