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시 산동면(면장 이동상)에서는 지난 17일 오전 중흥s클래스 에코시티 아파트에서 에코북스 새마을작은도서관 개관식을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장세용 구미시장을 비롯해 김준열 도의원, 윤종호 시의원, 안주찬 시의원, 방혜영 새마을문고구미시지부 회장 및 새마을문고 관계자와 주민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추진경과보고와 현판식 제막, 케익 컷팅식 순으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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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흥S클래스 에코시티는 1,532세대, 5천여명이 입주한 대단지 아파트로 연령층이 30,40대가 주를 이루며 어린자녀를 둔 가구가 대다수다. 이에 따라 높은 독서 교육열을 보유한 입주민들을 위해 이다연 에코북스새마을작은도서관 신임회장과 마성락 입주자대표회장을 비롯한 주민들이 구미시새마을문고와 연계해 새마을작은도서관 개관을 추진했다.
에코북스새마을작은도서관은 70.95㎡ 규모의 공간에 어린이 도서와 일반도서 4,700여권을 비치했으며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10시~12시, 16시~17시로 특히 월요일은 19시~20시30분까지 개방한다.
장세용 구미시장은 “산업도시로만 알려진 구미가 전국 최고의 도서관 도시로 자리매김하는데 새마을문고 회원 여러분들의 노력이 컸다”며 “시민모두가 행복한 도시, 수준 높은 문화와 삶의 질이 향유되는 더 행복한 구미 조성을 위해 다양한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며 관계자들에 대한 격려를 아끼지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