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시 공성면은 관내 도로변 유휴지를 활용한 해바라기 단지 조성으로 자연과 사람이 만나는 아름다운 공간을 연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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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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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공성면 금계리 등 5개소 8,500㎡ 면적에 심은 해바라기는 '태양의 꽃'이라는 이름처럼 여름 햇살에 아름다움을 뽐내고 있다.
공성면을 찾은 정모씨(50세)는 이번 여행지 중 가장 인상에 남는 곳이라며 아름다운 모습을 사진에 담아 상주시를 홍보하겠다“고 말했다.
또 여름이 지나고 해바라기 꽃이 지면 열매와 줄기는 소 사료로 이용할 예정이다. 해바라기는 녹비작물로 많이 이용하는 수단 그라스보다 생육이 왕성해 사료작물로 이용가치가 높기 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