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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산동 원앞 어린이공원 준공

안정분 기자 / 입력 : 2019년 08월 08일
ⓒ 경북문화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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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가 지산동 105-4번지 일원(구미 발갱이들 전수관 인근)원앞 어린이공원 조성공사가 마무리돼 8월 초 지역주민들에게 개방했다.

지산동에는 자투리 공간을 활용한 소규모 쉼터는 있지만 도시공원은 전무한 실정이었다. 원앞 어린이공원은 장기미집행 도시계획시설로 2020년 7월 실효될 예정이었으나, 지역주민숙원사업인 지산동에 부족한 휴식공간 확충을 위해공원사업을 추진하게 됐다.

원앞 어린이공원은 1,100㎡규모로 2017년부터 보상, 공사 등에 전액 시비 9억5천만원을 투입해 조합놀이대 등 어린이놀이시설과 노·장년층 비율이 높은 지산동 지역 특성을 고려한 정자, 운동시설을 배치해 모든 연령대가 쾌적하게 휴식할 수 있는 공간으로 조성했다. 광장 한가운데 심은 팽나무, 느티나무는 한여름의 쉼터로, 장미, 연산홍, 화살나무를 적절히 식재하여 경관미를 더했다.

장재일 공원녹지과장은 “원앞 어린이공원은 앞으로 이 지역의 모든 세대가 소통할 수 있는 커뮤니티 공간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휴식공간이 부족한 지역에 도시공원을 확충하여 도시민 삶의 질을 향상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안정분 기자 / 입력 : 2019년 08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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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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