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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인 창작공방 작품전시회 '꿈을 드림전(展)'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9년 08월 09일
8월 18일까지 드림큐브에서 전시
ⓒ 경북문화신문
구미시문화특화지역조성사업(구미문화도시만들기)이 오는 18일까지 드림큐브에서 ‘2019 성인 창작공방 작품전시회 : 꿈을 드림展’을 연다.

이번 전시회는 금년도 상반기 동안 진행된 성인 창작공방 프로그램에 참여한 시민들의 작품 일부를 전시하는 것으로 젠탱글, 자연물그리기, 프랑스자수 에코백, 연필로 마음그리기(소묘) 등 70여 점의 작품이 전시될 예정이다.

창작공방은 시민들에게 쉽게 접근할 수 있는 다양한 예술 창작활동 기회를 제공하여 예술 활동이 우리의 일상생활 가까이 있음을 느끼고 나아가 시민예술가로 성장해 나가는 것을 지원하기 위해 기획된 프로그램으로, 드림큐브(구미시 산책길 63) 및 CITY 갤러리(구미시 신시로 1, 3층)에서 정기적으로 진행되고 있다.

이번에 전시되는 장르 외에도 목공, 자수, 공예, 미니어처, 펜화 등 누구나 쉽게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장르의 프로그램이 운영되고 있으며 성인반 외에도 가족이 함께하는 부모님과 함께하는 창작공방 등이 오전반, 저녁반, 원데이 클래스 등으로 구성되어 시민 누구나 쉽게 참여할 수 있도록 운영 중에 있다.
ⓒ 경북문화신문

‘2019 성인 창작공방 작품전시회 : 꿈을 드림展’를 기획한 구미문화도시만들기 관계자는 "창작공방에 참여한 시민들이 시민예술가로 발돋움할 수 있는 기회를 주기 위해 마련한 자리로 많은 시민들이 드림큐브를 방문해 우리이웃의 작품을 함께 감상하고 즐기는 시간을 즐겨보길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전시가 진행되는 ‘드림큐브’는 ‘예술을 꿈꾸는 공간’이라는 의미를 가지고 있는 시민들의 문화예술 공간으로 구미시 산책길 63, 올림픽기념국민생활관 주차장 내 위치하고 있다. 이번 전시는 1층 2개 동과 2층 1개 동에서 8월 6일부터 8월 18일까지 진행된다.
문의 : 구미문화도시만들기
전화 054-451-5505~7
홈페이지 www.gct.or.kr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9년 08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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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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