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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공대 ‘2019 대학 체험 캠프’ 성황

안정분 기자 / 입력 : 2019년 08월 09일
지역 청소년 선도 및 사회공헌 기여
ⓒ 경북문화신문
금오공과대학교(총장 이상철)가 지역사회 공헌활동의 일환으로 ‘2019 대학 체험 캠프’를 개최했다.

지난 2015년부터 시작해 5년째 시행되고 있는 대학 체험 캠프는 금오공대와 대구지방검찰청 김천지청이 공동으로 주최하고 법무부 법사랑위원 김천․구미지역 연합회가 후원하고 있다.

지난 1일부터 1박 2일간 금오공대 및 도리사(구미시 해평면)에서 진행된 캠프에는 금오공대와 김천지청에서 각각 추천한 대학생 및 지역 청소년 총 32명이 멘토·멘티가 되어 다양한 활동을 함께했다.

캠프에서는 청소년들이 긍정적인 미래 방향을 설정하고 자존감을 향상시킬 수 있는 체험 프로그램들이 시행됐다. 1일 금오공대에서는 멘토·멘티의 친밀감 형성을 위한 미술치료 및 진로수업이 진행됐으며, 당일 저녁부터 도리사에서 타종, 명상, 향낭 만들기, 108배 등 템플스테이가 실시됐다. 또한 청소년들이 긍정적 미래 비전을 수립할 수 있도록 대학, 검찰, 법사랑위원회 관계자와의 간담회도 가졌다.

대학생 멘토로 참여한 금오공대 서희진(23·신소재공학부 4년) 학생은 “캠프에 참여한 멘토와 멘티 모두에게 스스로를 되돌아보고 미래에 대해 고민해보는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박성현 김천지청 소년담당 검사는 “검찰의 법제시스템과 대학의 교육 콘텐츠를 연계하여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길 기대한다”며, “사업이 지속적으로 시행될 수 있도록 협력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행사를 주관한 정인희 금오공대 기획협력처장은 “대학의 우수한 인프라를 공유하며 지역과 함께 발전하는 대학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안정분 기자 / 입력 : 2019년 08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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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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