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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소식>구미 송정동,우리 집 앞 공원이 물놀이장! 송정동 성직공원에서

김정희 기자 / 입력 : 2019년 08월 11일
구미시 송정동 성직공원에서 지난8일과 9일, 양일 간 도심 속 찾아가는 물놀이 페스티벌이 열렸다. 구미시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주관으로 열린 이번 물놀이 행사는 폭염이 한창인 7월 31일부터 11개 읍면동에서 이틀씩 순차적으로 열려, 마지막으로 송정동에서 대미를 장식했다.
ⓒ 경북문화신문

이날 행사를 위해 송정동에서는 행사장의 제초작업, 환경정비를 박인순 동장의 직접 지휘 하에 행사전날까지 완료했고, 송정동 새마을 방역단은 깨끗한 환경조성을 위한 소독작업에 발 벗고 나서 아동들이 안심하고 안전한 물놀이 행사를 즐길 수 있도록 힘을 실었다.

행사 진행동안 송정동 마을보듬이(공동위원장 봉재수) 회원 20여명이 이틀간 4개조로 나누어져 물놀이장 안전과 질서유지를 위한 자원봉사를 했고, 송정동 발전협의회에서 수박 6통과 아이스크림을 지원하여 즐거운 물놀이 축제가 될 수 있도록 지원했다.
또한 목장지역아동센터에서 물놀이를 즐기는 아이들과 가족들을 위해 시원한 슬러시와 닭꼬치를 제공하여 물놀이 행사의 분위기를 돋우었다.

박인순 송정동장은 “우리 동 기관 단체에서 서로 발 벗고 나서 깨끗하고 쾌적한 물놀이 행사를 진행할 수 있었던 것 같다. 폭염에 지친 아동들과 주민들이 시원하게 즐길 수 있도록 힘써주어 고맙다.”며 감사의 말을 전했다.


김정희 기자 / 입력 : 2019년 08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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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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