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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드림페스티벌, 28일까지 예선 접수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9년 08월 12일
청소년 대상, 가요/댄스 부문 지역예선 참가자 접수
ⓒ 경북문화신문
춤과 음악을 사랑하는 대한민국 청소년들의 꿈을 현실로 만들어주는 제19회 LG드림페스티벌이 지역 예선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막을 올린다.

구미지역 LG계열사 협의체인 LG경북협의회(회장 정철동)와 구미시가 공동 주최하고 여성가족부가 후원하는 LG드림페스티벌은 청소년의 꿈과 열정을 후원하고 지역사회 친화활동의 일환으로 매년 개최되고 있다.  

행사는 청소년 기준법에 의거해 만9세부터 24세 까지 대한민국 청소년 누구나 참가할 수 있다. 행사를 통해 지금까지 GOD의 김태우, 10cm 권정렬, 한류스타 황치열, 팝핀여제 주민정, 트로트 가수 류원정 등 많은 스타가 발굴됐다.  
가요와 댄스 2개 부문으로 진행되는 예선전은 8월 31일 대구지역예선(한영아트센터), 9월 1일 서울지역예선(TCC아트센터) 순으로 진행된다.

각 지역예선을 통과한 팀들은 9월 28일 구미낙동강체육공원특설무대에서 최종 경합을 펼치게 된다. 특히, 올해 결선 행사는 '2019 레저스포츠 페스티벌in구미' 행사와 함께 진행되어 더욱 많은 관람객들에게 다양한 재미를 선보일 예정이다.

각 부문별 대상팀은 상금 500만원, 금상 300만원, 은상 200만원, 동상 100만원, 장려상 70만원, 인기상 50만원이 각각 주어지며, LG경북협의회장상을 비롯해 여성가족부장관상, 경상북도지사상, 경상북도교육감상, 구미시장상이 대외시상으로 주어진다.

참가접수는 8월 28일까지 LG드림페스티벌홈페이지(http://www.2019ldf.com)에서 가능하며, 행사 문의는 LG드림페스티벌 운영사무국(02-532-9049)으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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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댓글
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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