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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농업기술원, 이전지 상주 사벌면 주민과 간담회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9년 08월 14일
상주시 스마트농업추진단(단장 우화정)은 경상북도 농업기술원 이전 사업의 원활한 추진과 이전지(사벌면 삼덕리, 화달리)주민과의 소통을 위한 간담회를  13일 사벌면사무소에서 개최했다.
ⓒ 경북문화신문

간담회에는 농업정책과 등 관련부서장 10명과 도 농업기술원 이전지 마을 주민대표 10명이 참석했다.

간담회는 상주시 경제산업국(국장 김병성) 주재로 이전사업 추진 현황과 향후 계획을 설명하고 주민 건의사항에 대해 해당 실과 부서장이 직접 답변하는 형태로 진행되었다.

김병성 경제산업국장은 “문전옥답이 편입되는 마을 주민들의 상실감에 공감하며 사업 추진 과정에 주민 생계와 복지 문제가 소외받지 않도록 관련 부서와 긴밀히 협조하겠다”고 말했다. 이와 함께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 경상북도 농업 기술의 산실이 될 농업기술원 이전 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주민들의 적극적인 협력을 당부한다”고 덧붙였다.

경상북도 농업기술원은 상주시 사벌면 삼덕리·화달리 일원에 연구시설, 포장시설, 교육시설, 지원시설을 포함한 약 96.8ha로 2021년 조성될 예정이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9년 08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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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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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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