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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차병원, 심혈관센터 연수강좌 성료

안정분 기자 / 입력 : 2019년 08월 20일
최신지견 및 의료지식 공유
ⓒ 경북문화신문
차 의과학대학교 부속 구미차병원 심혈관센터(센터장 이현상)이 지난 16일 구미 금오산호텔에서 100여명의 의료인이 참석한 가운데 ‘제11회 심혈관센터 연수강좌’를 성황리에 마쳤다.

이번 연수강좌는 경북대병원 박헌식 교수, 분당차병원 차동훈 교수 등 국내 심장내과 석학들을 초청해 약 3시간 동안 지역의 개원의, 봉직의, 전문의, 전공의들과 함께 1부(흥미로운 심장학), 2부(심장질환의 최신지견)로 나눠 심장내과 분야의 강의와 토론을 진행했다. 

특히 대구파티마병원 이봉렬 과장의 “관상동맥 혈관 내 초음파(Intravascular Ultrasound, IVUS) 가이드라인”에 대한 특별강의는 참석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IVUS는 관상동맥 조영술의 정확한 평가를 위한 검사 방법으로 관상동맥의 협착의 정도, 석회화의 정도, 혈관 내벽의 비후 정도를 확인할 수 있으며, 이를 통해 병변에 대한 최선의 치료법을 선택할 수 있다고 소개했다.

이현상 심혈관센터장은 “이번 연수강좌를 통해 심혈관질환의 실질적 치료에 대한 정보를 나눌 수 있었던 좋은 기회였다”며, “앞으로도 개원의들과 교류를 통한 실질적인 임상문제 해결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구미차병원 심혈관센터는 2009년부터 심혈관질환에 대한 최신지견과 의료지식을 공유하는 연수강좌를 매년 실시하고 있다.


안정분 기자 / 입력 : 2019년 08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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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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