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모사곡동(동장 박정은)에서는 지난 22일 2층 회의실에 김상조 도의원, 김춘남 시의원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한국자유총연맹 구미시지회 상모사곡동 분회(분회장 서대환) 8월 정례회의를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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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회의에서는 불우이웃돕기 봉사사업, 자유총연맹 시지회 합동 안보 견학 등의 안건 의결, 상모사곡동 통합 20주년 한마음 체육잔치, 구미공단 50주년 주요행사, KBS 전국노래자랑 [구미시편] 녹화, 2019 지역공동체 참여자 추경사업 모집 등 시·동정 홍보사항을 안내했다.
서대환 상모사곡동 분회장은 “자유총연맹의 활동은 안보와 봉사이므로 지역의 안전을 위해 주민과 합심하며, 주위의 불우이웃을 돕는 봉사를 실천하겠다”고 다짐했다.
박정은 상모사곡동장은 “지역 주민의 안전과 주민에 대한 봉사를 실천해 온 자유총연맹 상모사곡동 분회에 고마움을 표하고, 앞으로도 보다 나은 상모사곡동을 위해 힘써 달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