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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공고, 전국관악경연대회금상-'아마추어 관악부'무색 할 감동 선사

김정희 기자 / 입력 : 2019년 08월 26일
금오공업고등학교(교장 이형규) 관악부(지휘자 최혜원)가 지난 22일, 춘천에서 열린 제17회 ‘전국관악경연대회’에서 고등부문 금상을 수상하였다.
 
전국 각지의 초, 중, 고 관악합주단이 참가하여 열띤 경연을 펼친 이번 대회에서 금오공고 관악부는 가야행진곡과 Cavetowns Cappadocia를 연주했고 풍부한 소리와 테크닉, 조화로운 합주로 생동감 있는 감동을 연출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다른 학교와 달리 음악 전공생이 없는 순수 아마추어 관악부지만 곡에서 나오는 다양한 악기의 솔로를 훌륭하게 소화해냈으며, 짧은 교육으로는 믿기지 않은 연주 실력을 뽐냈다. 
ⓒ 경북문화신문

3학년 김성한(악장) 학생은 “관악부는 공부에 지친 우리에게 위로와 활기를 주는 좋은 동아리 활동이다. 항상 관악부의 활동에 관심을 가져주시는 교장선생님과 학교 선생님들, 특히 최혜원 선생님께 감사의 인사를 전하고 싶다. 또한 잘 따라준 동기와 후배들이 자랑스럽다”고 말했으며, 박지운 학생(3학년, 실장)은 “노력의 땀방울이 좋은 결실을 맺어서 기쁘다”고 소감을 전했다.
 
금오공업고등학교는 ‘자신의 생애 경로를 스스로 개척하는 영-마이스터’를 교육목표로 학생들의 관심과 흥미를 존중하여 다양한 활동에 적극 참여하도록 해, 꿈과 끼를 발휘하고 창의성과 인성을 기를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


김정희 기자 / 입력 : 2019년 08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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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댓글
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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