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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첫 벼베기

임호성 기자 / 입력 : 2019년 08월 27일
상주시 첫 벼베기 행사를 26일 오후1시, 성동초교 앞(성동동 418-49 외 3필지)에서 식량과학원 신품종담당연구관, 농업기술센터, 동성동 통장협의회, 주민, 상주쌀 연구회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윤기홍씨 논에서 개최됐다.
ⓒ 경북문화신문

오늘 수확한 조평벼는 2010년 농촌진흥청에서 보급하였고 키가 작아 도복에 강하고 10a당 567kg의 많은 생산량을 자랑하며, 이삭이 빨리 패고 밥맛이 우수하다고 알려져 있다.

성동동에 거주하는 윤기홍씨(남, 65세)는 상주쌀 연구회장으로 5년 연속 첫 벼베기를 실시했으며, 수확한 쌀은 농협 및 자매도시인 서울 강남구 세곡동에 추석 햅쌀로 판매하고, 이모작 종자용으로 농가에 보급할 예정이다.

한편, 첫 벼베기 행사와 더불어 신품종인 예찬벼 작황평가회도 개최했다. 상주쌀 연구회에서는 일품벼 대체 품목으로 예찬벼 종자를 식량과학원으로부터 480kg 확보하여 재배하였으며, 예찬벼는 수확 후 12월경 식미평가회를 거쳐 우수성을 인정받으면 내년에 상주시 전 농가에 종자용으로 보급될 예정이다.


임호성 기자 / 입력 : 2019년 08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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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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