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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보건대, 찾아가는 이야기 김천학 문화탐방 성료

안정분 기자 / 입력 : 2019년 08월 28일
김천시평생교육활성화 지원 사업 일환
ⓒ 경북문화신문
취업명문 경북보건대학교(총장 이은직) 평생교육원이 김천의 지역학과 인문학적 성찰을 통해 내 고장 김천에 대한 자긍심과 애향심을 고취하기 위해 지난 26일 ‘찾아가는 이야기 김천학 문화탐방’을 실시했다.  

김천학 문화탐방은 김천의 역사, 인물, 건축, 경제, 자연에 대한 전문가를 초빙해 인문학적인 교육과 병행, 현장답사(김산향교, 봉암서당, 황산댁, 황악산 반곡포도정보화마을, 금릉 덕천리/태화리)로 진행됐다. 

특히, 경북혁신도시 내로 이주한 공기업 임직원 및 가족과 기존 김천시민에게 김천인에 대한 정체성을 확립해 애향심과 호의적인 정주여건을 조성과 더불어 상호 간의 결속력과 역동성 있는 지역성장을 이룰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해 줬다는 데 큰 의의가 있다.

김승환 평생교육원 원장은 “문화의 특성상 이미지가 바로 상품이 되는 시대인 만큼, 지역문화의 올바른 이해와 재인식은 문화산업 콘텐츠 개발의 단초가 된다”며 “향후에도 김천시민들의 평생교육에 대한 많은 참여와 관심"을 당부햇다. 

한편 경북보건대학교는 9월 6일부터 27일까지 신입생 수시 1차 모집에 들어간다. 수시 2차 모집은 11월 6일부터 20일까지다.


안정분 기자 / 입력 : 2019년 08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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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댓글
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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