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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도레이 과학기술상 윤주영·이두성 교수 선정

안정분 기자 / 입력 : 2019년 08월 29일
과학기술 발전 기여 공로 인정
↑↑ 과학기술상 윤두영·이주성교수(왼쪽부터)
ⓒ 경북문화신문
한국도레이과학진흥재단(이사장 이영관)이 과학기술상 수상자 및 과학기술연구기금 지원대상자를 선정, 발표했다. 한국도레이과학진흥재단은 지난해 과학기술 발전에 기여하고 미래인재 육성을 위해 설립된 공익법인이다.

과학기술상은 화학 및 재료분야의 기초와 응용부문에서 생애 동안 탁월한 업적을 거둬 관련 학문 및 산업발전에 크게 공헌한 연구자를 선정해 시상하며 창의적이고 잠재성이 높은 과제에 연구기금을 지원한다.

과학기술상 기초부문은 윤주영(이화여대 화학•나노과학전공)석좌교수, 응용부문은 이두성(성균관대 화학공학/고분자공학부) 교수를 선정돼 각각 상금 1억원과 상패를 수여된다.
윤주영 석좌교수는 생체 내 주요 물질들을 선택적으로 검출할 수 있는 형광 프로브를 설계, 합성하고 인식 메커니즘을 규명하는 연구와 유기분자 기반의 새로운 개념의 암치료용 광역학 치료연구 분야에서 정상의 연구자로 인정받고 있다.
이두성 교수는 생체의료용 고분자 기반의 나노입자 및 생체주입형 젤을 개발하여 암, 뇌졸중, 당뇨병 등의 난치성 질환 치료에 응용하는 연구를 통해 생체재료 및 약물전달 분야에서 세계적 연구성과를 거둔점을 평가받았다.
↑↑ 연구기금 지원자 김희진· 박정원·김정· 김범준 교수(왼쪽부터)
ⓒ 경북문화신문

또한 장기적 시각으로 새로운 연구를 개척하는 신진 연구자 4명을 선정, 연구기금을 매년 5천만원씩 3년간 지원한다.
연구기금 지원 기초부문은 김희진(고려대 화학과) 교수와 박정원(서울대 화학생물공학부) 교수가 응용부문은 김범준(카이스트 생명화학공학과) 교수와 김정(인천대 에너지화학공학과)교수가 선정됐다. 연구과제는 유기합성, 촉매 나노입자, 고분자입자, 헬스케어 등 다양한 분야에 걸쳐있다.

한편 이번 과학기술상과 연구기금은 올해 4~5월까지 공모를 받아 전문가의 심사를 거쳐 최종 대상자를 선정했으며 시상식은 10월 31일 개최한다.


안정분 기자 / 입력 : 2019년 08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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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수정했습니다.
기사내용의 접수 일정 오타있습니다
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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