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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보건대, 전문대학 기관평가 인증 획득

안정분 기자 / 입력 : 2019년 08월 30일
ⓒ 경북문화신문
취업명문 경북보건대학교(총장 이은직)가 한국전문대학교육협의회 고등직업교육인증원이 실시한 '2019년도 상반기 전문대학 기관평가인증' 심사에서 인증을 받았다. 

경북보건대는 △대학의 사명과 책무 △교육과정 △학사관리 및 교수학습 지원 △산학협력 및 평생교육 △학생 △교ㆍ직원 △재정 및 시설 7개 모든 영역 '충족' 판정을 받았다.

전문대학 기관평가인증은 전문대학 교육의 질 보장과 개선, 책무성 강화 등을 목적으로 2011년부터 시행되어 왔다. 경북보건대는 2013년 최초 인증을 받은 후 2019년에 실시된 2주기 기관평가인증 심사에서도 인증받아 2023년까지 인증대학을 유지하게 됐다. 또 2018년 교육부 대학 기본역량진단에서 자율개선대학에 선정돼 혁신지원사업을 2019년부터 2021년까지 수행하고 있으며 올해 기관평가인증까지 획득함으로써 지속적이며 질 높은 고등직업교육기관임을 인정받게 됐다.

이은직 총장은 “앞으로 인증대학의 책무를 다하고 대학 구성원들이 더욱 합심해 한 단계 더 발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2020학년도 수험생 및 학부모여러분들의 많은 관심"을 당부했다. 

한편, 경북보건대학교는 2019년 1월 정보공시 기준 취업률 81.7%, 대구-경북 1위, 전국 7위를 달성과 동시에 학생들에게 양질의 일자리 취업을 위해 취업경력지원센터, 창업지원팀, 학생생활상담센터를 운영하고 있으며, 또한 한국철도공사, 한국전력기술 등 국내·외 주요기업, 협회, 기관과의 산학협력을 체결하여 사회 각계에서 요구하는 산업 현장과의 연계체제를 구축하고, 실무교육에서부터 취업까지 책임지는 대학으로 거듭나고 있다.


안정분 기자 / 입력 : 2019년 08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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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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