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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산학융합본부 박재우 원장 취임

안정분 기자 / 입력 : 2019년 09월 03일
ⓒ 경북문화신문
경북산학융합본부(이사장 이상철 금오공대 총장) 4대 원장에 금오공대 박재우(전자공학부) 교수가 취임했다. 이사회에서 선임되어 산업통상자원부의 승인을 받아 9월 2일부터 3년 임기다.

박재우 원장은 서울대 전자공학과를 졸업하고 한국과학기술원 전기및전자공학과 석사 및 박사 학위를 취득하고 1980년부터 금오공과대학교 교수로 임용되어 교무처장, 대학원장 등 주요 보직을 두루 거쳤다.
특히, 2005년에는 구미전자산업진흥원 초대원장으로 선임돼 지역 산업 발전에 관한 정책을 마련하고 산학 연구개발을 비롯한 기업지원 체계를 구축하는 등 기관 설립과 발전에 기여하였고, 그 공로를 인정받아 진흥원과 구미전자기술연구소를 통합하여 탄생한 구미전자정보기술원 초대원장을 역임한 바 있다.

박재우 원장은 “그동안의 산학협력 경험과 지역혁신거점기관의 원장을 지낸 경험을 바탕으로 향후 산학융합지구의 인프라와 대학의 역량, 그리고 중앙정부 및 지자체와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지역이 필요로 하는 4차 산업혁명을 선도하는 인재를 적극 육성하고, 산학연 공동연구 강화로 기업지원 성과를 본격화 할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경북산학융합지구는 산업통상자원부, 경상북도, 구미시와 지역 4개 대학이 컨소시엄을 구성하여 이론과 실무를 겸비한 고급엔지니어를 육성하고, 산학공동연구개발을 지원하기 위해 지난 2012년 산업통상자원부의 출연을 통해 설립된 기관으로 구미시 신평동에 위치하고 있다. 


안정분 기자 / 입력 : 2019년 09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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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댓글
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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