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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산·육아기 지원제도 꼼꼼하게 챙기세요!

안정분 기자 / 입력 : 2019년 09월 17일
고용노동부가 모성보호 및 일・가정 양립 지원을 위한 출산육아기 고용안정장려금 등 각종 지원제도를 운영하고 있다.

출산육아기 고용안정장려금은 육아휴직 또는 육아기 근로시간 단축을 30일 이상 부여하고, 육아휴직 종료 후 근로자를 6개월 이상 계속 고용한 사업주에게 지원하는 육아휴직 간접노무비와 대체인력지원금이 마련돼 있다. 
육아휴직 부여 간접노무비는 우선지원대상기업 근로자 1인당 월 30만원을 지원한다. 또 사업장에서 최초 육아휴직자가 발생한 경우 1호 인센티브로 월 10만원 추가 지원(1년 한도)한다.

근로자에게 출산휴가, 육아휴직 등을 부여하고 대체인력을 고용한 사업주에게 지원하는 ‘출산육아기 대체인력지원금’은 대체인력 1인당 우선지원대상기업 월 60만원(인수인계기간 월 120만원), 대규모기업 월 30만원을 지원함으로써, 육아휴직에 따른 기업의 업무공백 및 인건비 부담을 줄이고, 대체인력 채용이 늘어날 것으로 기대된다.

구미고용노동지청 구미고용센터는 이와 관련해 출산육아기 고용안정장려금을 신청하지 못하는 경우가 없도록 육아휴직 부여 장려금 미신청 사업장을 대상으로 일괄 공문을 발송하고 9월 중 지속적으로 사업장 개별 컨설팅을 통해 홍보를 이어갈 계획이다. 

이승관 구미고용노동지청장은 “출산·육아기 근로자의 생계안정과 더불어 대 ·중소기업 간 모성보호 격차 해소에 도움을 주기 위해 출산육아기 고용안정지원에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안정분 기자 / 입력 : 2019년 09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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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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