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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체납 자동차세 권역별 합동징수 실시

임호성 기자 / 입력 : 2019년 09월 20일
김천시(시장 김충섭)는 18일 구미시, 고령군 지역과 합동 징수반을 편성하여 합동징수에 본격 돌입했다.

경상북도 및 3개 시군 합동징수팀이 4개조로 나눠 아포읍 및 시내 전 지역을 돌면서 체납차량에 대한 번호판 영치와 체납 안내를 동시에 실시했다. 그 결과 관내차량 24대(영치수 14대, 반환수 10), 관외차량 12대(영치수 10, 반환수 2대)로 총 36대 체납액 474만원을 징수하는 실적을 거양했다.

이번 단속 대상차량은 도내 차량 2회 이상 체납, 전국차량 4회 이상 체납차량에 대한 전국 징수촉탁이며, 특히, 소유자와 점유자가 다른 대포차량에 대해 중점 실시했다.

이번 단속에서 적발된 체납자는 체납액을 납부해야 번호판을 되찾을 수 있다. 그럼에도 체납액을 납부하지 않은 차량과 대포차는 압류 및 소유자(또는 점유자)에게 인도명령을 하게 되며 명령불이행시 차량은 강제견인 및 공매처분을 통해 체납액에 충당하게 된다.

김경희 세정과장은 합동징수를 위해 김천을 방문한 구미, 고령, 성주 징수팀원 분들께 감사함을 전하며 특히나 높은 실적거양에 대한 고마움을 함께 나누었다. 김 과장은 "김천시승격 70주년을 맞아 추진하고 있는 Happy Together 김천 운동으로 전시민이 행복한 김천이 되기 위해서는 시민들 모두가 납세의 의무에 적극적으로 협조하여 줄 것"을 당부하였다.


임호성 기자 / 입력 : 2019년 09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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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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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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