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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2020년 공모사업 선정으로 전통시장 활성화 기대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9년 09월 20일
김천시(시장 김충섭)는 민선7기 출범이후 서민경제의 지표인 전통시장 활성화에 총력을 기울인 결과 전통시장 공모사업에 다수가 선정되는 등 많은 성과를 내고 있다.
ⓒ 경북문화신문

김천시는 2020년도 전통시장 사업분야 공모사업을 신청, 42억 2천만원 사업비를 확보하였으며, 이중 국비는 23억 3천만원에 달했다.

먼저 김천평화시장 청년몰 조성사업은 2020년부터 2021년까지 2년동안 시행하는 사업으로 총 사업비는 15억원이며 시장내 빈점포를 활용하여 총 20개 이상 청년몰 점포를 조성한다. 점포는 지역순환(가공)센터, 로컬푸드, 로컬직매장 등으로 활용할 계획이며, 공용공간에는 청년동아리 공간 및 창작공간, 체류형 게스트하우스로 조성하여 전통시장내 젊은 상인을 유치하여 시장을 활성화시킬 예정이다. 

또한 황금시장 주차장 조성사업은 기존 조성되어있는 주차장과 인근 부지를 매입하여 시장을 찾은 이용객들에게 편의를 제공하는 사업으로 총 사업비는 26억 9천만원으로 주차면적 총 98면을 조성한다. 기존 황금시장 주차장은 주택내에 위치하여 진입로가 협소하고, 주차면적이 36면으로 대형버스가 주차할 수 있는 공간이 부족하여 외지에서 오는 단체고객들에게 많은 불편을 주고 있는 상황이었다. 신규 주차장이 조성되면 전통시장 이용객들이 마음 편히 주차할 수 있게 된다.

김천시에는 공모사업 선정을 위해 담당부서인 일자리경제과와 평화시장, 황금시장 상인회는 지속적으로 소통과 협력을 기울였으며, 관련 부처를 직접 방문하여 선정에 필요한 자료를 수집하는 등 발로 뛰어 이룬 성과로 그 가치가 더 높다고 할 수 있다.

김충섭 김천시장은 “전반적인 경기침체로 불황을 겪고 있는 지역경제를 활성화 시키기 위해 무단한 노력을 기울인 결과 이런 성과를 달성하게 되어 기쁘게 생각하며, 앞으로도 서민경제의 뿌리인 전통시장을 살리는데 더욱더  머리를 맞대 고민하겠다”고 말했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9년 09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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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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