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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공단의 역사와 함께한 LG, 대통령상 수상

안정분 기자 / 입력 : 2019년 09월 21일
LG경북협의회가 18일 ‘구미공단 50주년 기념행사’에서 구미공단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다.

ⓒ 경북문화신문
LG경북협의회는 구미지역 LG자매사(LG전자, LG디스플레이, LG이노텍, 팜한농)의 협의체이며, 1975년 금성사 구미공단 입주를 시작으로 구미공단의 역사와 함께한 많은 활동들이 지역민들의 삶의 질 증진에 기여한 점을 높이 평가 받았다.

주요 활동은 크게 세가지로 나뉜다. 첫 번째로 지속적인 투자유치로, 구미지역 LG자매사는 2008년부터 현재까지 9조 7천억원을 투자해 지역경제와 공단활성화에 기여했다.
두 번째는 체육과 문화를 아우르는 기업주도형 축제 개최다. 구미시 27개 읍/면/동 대항 LG기 주부배구대회를 27년간 최했고 전국 청소년의 꿈을 후원하는 LG드림페스티벌을 19년째 개최하고 있다. 이외에도 LG시민건강 달리기 및 걷기대회, LG러브그린 사생대회, LG수험생 해피데이, LG시민초청 오페라 공연 등 다양한 축제를 개최하고 있다.
마지막으로 LG만의 특별한 사회공헌 활동으로, 금오종합사회복지관(15억) 및 천생어린이집(15억) 기부채납, LG디스플레이 구미학숙 건립 기부(40억), LG통합 사회봉사단 ‘LG두드림봉사단’ 운영 및 다양한 활동으로 구미지역 복지 인프라 확대와 소외계층을 위한 사회공헌활동 전개로 ‘따뜻한 구미’ 조성에 기여하고 있다.

장기수 LG경북협의회 사무국장은 “구미공단 역사와 함께한 LG의 발전에는 지역민들의 많은 관심과 격려가 있었기에 가능했다”며 “앞으로도 구미공단의 발전을 위해, LG경북협의회가 역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1978년 금성사 구미공장전경
ⓒ 경북문화신문
↑↑ 브라운관 TV제조공정
ⓒ 경북문화신문


안정분 기자 / 입력 : 2019년 09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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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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