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시 낙동면(면장 박윤석)과 사벌면(면장 이상춘)에서는 20일 지역면민들과 출향인사, 관내 기관단체 소속 회원 등이 참여한 가운데 제14회 화합체육대회를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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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동면의 경우 낙동면과 낙동면 체육회가 주최·주관하고, 각급 기관단체가 후원한 이번 대회는 바쁜 일상을 잠시 잊고 그동안 지친 심신의 피로를 풀며 화합하는 자리다.
체육대회는 식전 공연행사를 시작으로 투호, 이어달리기, 팔씨름, 힘고누기, 고무신 던지기 등 5개 종목의 정식경기와 번외경기로 게이트볼 대회를 함께 진행했다.
사벌면의 경우 관내 25개 마을 주민과 출향인 등 1,5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개최된 이날 행사는 5개 종목(줄다리기, 한궁, 600m계주, 투호, 고무신멀리차기)의 경기와 초청가수 공연 및 마을별 노래자랑 순으로 이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