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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을 맛보다! 내일을 만나다!’ 경북농식품 한자리에~

안정분 기자 / 입력 : 2019년 09월 25일
2019경북농식품산업대전, 10월4일~6일까지 구미코에서
ⓒ 경북문화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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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경북농식품산업대전’이 오는 10월4일부터 6일까지 3일간 ‘경북을 맛보다!, 내일을 만나다!’라는 슬로건으로 구미시 소재 구미코에서 개최된다. 

경상북도가 주최하고 (재)경상북도농식품유통교육진흥원 주관이 주관한 ‘2019경북농식품산업대전’은 173부스에 23개 시군의 농식품 기업체가 참가한 가운데 전시, 홍보, 판매행사를 위한 업체관, 시군관, 주제관, 특별관이 운영되고 또한 부대행사로 개막식과 심포지엄, 국·내외상담회, TV홈쇼핑, 체험존 등이 마련된다.

개막식은 10월 4일 오전 11시 구미코 1층 광장에서 이철우 경북도지사와 장경식 도의회 의장과 의원에 이어 23개 시군의 시장 ·군수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막 퍼포먼스와 VIP투어 등의 일정의로 진행될 예정이다. 
또 개막식에 앞서 오전 10시에는 ‘경북식품산업의 발전방안 모색’ 주제강연으로 구미코 3층 중회의실에서 심포지엄이 마련돼 있다. 이외에도 이날 TV 홈쇼핑이 행사장 내 메인무대에서 열리고 16명(국내MD 12명 예상)의 바이어가 참여하는 유통 바이어 상담회가 마련됐다. 

5일에는 강레오 쉐프의 '경북 양파와 마늘을 활용한 요리 시연' 주제강연과 인플루언서 생방송 & 강연이 이어지고, 마지막 날인 6일에는 토크쇼가 준비돼 있으며 체험존과 특별판매전은 대전이 열리는 3일간 계속 이어진다.


안정분 기자 / 입력 : 2019년 09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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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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