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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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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경북농식품산업대전’이 오는 10월4일부터 6일까지 3일간 ‘경북을 맛보다!, 내일을 만나다!’라는 슬로건으로 구미시 소재 구미코에서 개최된다.
경상북도가 주최하고 (재)경상북도농식품유통교육진흥원 주관이 주관한 ‘2019경북농식품산업대전’은 173부스에 23개 시군의 농식품 기업체가 참가한 가운데 전시, 홍보, 판매행사를 위한 업체관, 시군관, 주제관, 특별관이 운영되고 또한 부대행사로 개막식과 심포지엄, 국·내외상담회, TV홈쇼핑, 체험존 등이 마련된다.
개막식은 10월 4일 오전 11시 구미코 1층 광장에서 이철우 경북도지사와 장경식 도의회 의장과 의원에 이어 23개 시군의 시장 ·군수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막 퍼포먼스와 VIP투어 등의 일정의로 진행될 예정이다.
또 개막식에 앞서 오전 10시에는 ‘경북식품산업의 발전방안 모색’ 주제강연으로 구미코 3층 중회의실에서 심포지엄이 마련돼 있다. 이외에도 이날 TV 홈쇼핑이 행사장 내 메인무대에서 열리고 16명(국내MD 12명 예상)의 바이어가 참여하는 유통 바이어 상담회가 마련됐다.
5일에는 강레오 쉐프의 '경북 양파와 마늘을 활용한 요리 시연' 주제강연과 인플루언서 생방송 & 강연이 이어지고, 마지막 날인 6일에는 토크쇼가 준비돼 있으며 체험존과 특별판매전은 대전이 열리는 3일간 계속 이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