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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뛰자 경북, 일어나자 소상공인!

안정분 기자 / 입력 : 2019년 09월 26일
경북소상공인 박람회, 27~28일 구미 금오산 대주차장에서
ⓒ 경북문화신문
경북중소기업·중소상공인협회 구미지회(회장 강태훈)가 도내 상공인들의 상품 전시와 홍보를 통한 상생 교류의 장을 마련하기 위해 오는 27일과 28일 양일간 금오산 대주차장에서 '2019 경북 소상공인 박람회'를 개최한다. 

경상북도, 구미시가 주최하고 경북중소기업·중소상공인협회 구미지회가 주관하는 이번 박람회는 '다시뛰자 경북! 일어나자 소상공인!' 이라는 슬로건 아래 도내 소상공인이 함께 참여하는 개회식을 시작으로 상품 전시·홍보관 운영, 솜씨 경연대회, 노래자랑, 초청공연 등의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도내 소상공인 상품 홍보와 더불어 소상공인 간 경영정보를 공유하고 소통하기 위한 자리로 마련된 행사에는 상품 전시·홍보관, 컨설팅관, 체험관 등 총 100여개의 부스가 상시 운영된다. 시·홍보관에는 도내 다양한 업종의 소상공인들이 참여하여 우수 상품을 전시 홍보하고, 컨설팅 부스에는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경북신용보증재단 등의 유관기관들이 자금, 창업·경영지원 분야의 전문 컨설팅을 진행하며, 청년CEO들이 창업 성공사례를 바탕으로 현장 상담코너를 운영하는 등 박람회 행사에 내실을 더했다.
이외에도 먹거리 부스, 체험부스 및 유아존을 운영하여 가족단위의 시민들도 참여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했다.

부대행사로 소상공인 솜씨 경연대회를 비롯해 소상공인 노래자랑 등 많은 소상공인들이 직접 참여해 역량을 마음껏 뽐낼 수 있도록 했다. 초청공연도 함께 진행되어 풍성한 볼거리, 즐길거리를 제공한다.

장세용 시장은 “경북지역의 소상공인들의 화합과 소통교류의 장이 될 박람회가 도내 처음으로 구미에서 열리게 된 것을 기쁘다"며 "지역경제의 중심인 소상공인이 활력을 찾고 ‘소상공인이 행복한 구미’를 만들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강태훈 회장은 “이번 박람회가 어려운 경제여건 속에서도 소상공인들이 한층 도약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며, 더불어 지역경제 활성화 분위기 조성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많은 소상공인들의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


한편, 경중소기업·중소상공인협회 구미지회는 소상공인의 경영정보교류와 역량강화를 위하여 2006년 설립, 현재 100여명의 회원이 활동하고 있으며, 관내 2만 8천여 소상공인들의 권익보호와 지위향상 및 다수의 자원봉사와 성금기탁 등 사회공헌활동도 활발히 전개하고 있다.


안정분 기자 / 입력 : 2019년 09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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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댓글
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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