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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로 설치 안 된 인도에 물이끼 범벅, 보행자 아찔

김정희 기자 / 입력 : 2019년 09월 26일
봉곡 도시계획도로구간, 미끄러운 노면 부상 속출
구미시 봉곡도시계획도로 구간을 이용하는 보행자들의 불편이 제기되고있다. 

얼마 전 개통된 부곡동 부근의 도로 옆 인도, 26일 오후 현장 확인결과 인근에 있는 과수원 쪽에서 물이 흘러내려와 길이 흥건하게 젖어있다.  비가 그친지도 닷새가 지나가고 있지만 매일같이 상황이 이렇다보니 노면에 물이끼가  낀 채로 방치돼 보행자들이 미끄러져 부상이 속출 하고있다.
↑↑ 물에 젖은 도로 옆 인도
ⓒ 경북문화신문

문제의 인도는 비스듬하게 경사져 더욱 위험한 상태. 인근 주민 A씨의 말에 따르면 공사 당시 수로가 설치되지 않아 매일 이런 상태라며 겨울에 길이 얼면 걸어 다닐 수 있을지 걱정이라며 말문을 열었다. 
↑↑ 물이끼가 잔뜩 낀 상태로 보행자 위협
ⓒ 경북문화신문

봉곡동에 소재한 원룸을 이용하는 구미대학교 학생들이  많아 보행자 수가 증가하고 있는데다 2차 구간이 완공될 것을 대비해 하루 빨리 공사가 시급하다는 의견이다.


김정희 기자 / 입력 : 2019년 09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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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수정했습니다.
기사내용의 접수 일정 오타있습니다
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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