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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 첫 음악회, 엄마 아빠와 맘 편하게~

안정분 기자 / 입력 : 2019년 10월 08일
ⓒ 경북문화신문
구미시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센터장 도근희)가 5일 시민 1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구미시가족행복플라자 공동육아나눔터에서 '아이 맘 편해' 음악회가 열었다. 

'아이맘 편해 음악회'는 공동육아나눔터에서 연주자와 청중이 무릎이 맞닿을 정도의 공간에서 무대와 객석의 구분없이 자연스럽게 소통하는 공연으로 진행됐다. 공연 관람의 연령도 제한이 없어서 영유아들도 부모님들의 손을 잡고 참여하여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공연은 오후 2시부터 1부 마술공연과 2부 음악공연으로 나눠 진행됐으며 특히 2부 음악공연은 영유아 맞춤형 음악회로 동화를 주제로 공연됐다. 

아이맘 편해 공연을 관람한 황모씨(26세, 구평동)는 “아이들이 울거나 돌아다닐까봐 영화관 한번 맘 편히 가본 적이 없었는데 아이와 함께 연주자랑 함께 호흡하는 공연을 하니까 너무 특별한 경험이었다. 모두 아이들과 함께여서 정말 오랜만에 맘 편하게 공연을 볼 수 있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도근희 센터장은 “아이 맘 편해 음악회는 아이와 엄마가 편안하게 음악회를 즐긴다는 의미와 아이가 마음 편하게 공연에 참여할 수 있다는 의미를 모두 포함하고 있다"며 "아이를 키울 때 부모에게 음악회는 사치로 느껴질 수 있는데 자녀 양육기 가족들이 편안하게 수준 높은 공연과 문화적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공동육아나눔터에서 앞으로도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구미시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에서는 가족행복플라자 내 공동육아나눔터를 통해 온 가족이 다양한 이웃들과 함께하는 지역공동체 활성화를 위한 포괄적 복지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부모와 아이가 함께하는 요리교실, 친환경 만들기 교실, 오감놀이터 등 다양한 상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시민들의 참여를 기다리고 있다. 문의사항은 054-443-0545로 전화하면 된다.


안정분 기자 / 입력 : 2019년 10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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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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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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