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읍면소식>인구3만 산동면,읍승격 추진위한 홍보 돌입

김정희 기자 / 입력 : 2019년 10월 08일
산동면 면통합서비스 리플렛 배부
산동면(면장 이동상)이 면민들의 편리한 생활을 도모하고자 산동면 통합서비스 안내 홍보용 리플렛 10,000부를 제작해 배부한다.

리플렛에는 산동면의 유래부터 일반현황, 주요시설, 교육시설, 편의시설, 버스노선, 등산로 및 공원, 향후 건립시설물 등 신규전입 면민뿐 만 아니라 기존 면민들까지도 알아두면 유용한 정보들을 수록했다. 제작된 리플렛은 10월 7일 부터 행정복지센터와 확장단지 내 아파트등에서 배부되고있다.
ⓒ 경북문화신문

현재 산동면은 주민 평균연령 30.2세로 전국 읍면동에서 젊은층이 가장 많은 지역으로 꼽히며 지난 4월 인구 2만명을 돌파했다. 향후에도 꾸준한 전입과 신규아파트 입주로 인구수는 더욱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국가산업단지 두 곳과 초등학교 4개, 중학교 2개, 구미산동고등학교, 4년제 대학교를 갖춘 학군과 산동물빛공원, 구미에코랜드, 구미코 등 신도시 주변 정주여건이 훌륭하게 조성되어 있어 향후 인구 3만명을 바라보는 대표적인 도·농 복합지역이 될 것이다.

이동상 산동면장은 “정주여건을 알리고자 제작된 홍보물이 주민들에게 많은 도움이 되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쾌적하고 편리한 주거환경을 만드는데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김정희 기자 / 입력 : 2019년 10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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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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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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