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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전국체전 성공 기원, 구미시민한마음다짐대회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9년 10월 11일
구미시는 2020년 제101회 전국체육대회, 제40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의 성공 개최를 기원하고자 23일 오후 5시 30분 금오산 대주차장에서 시민한마음다짐대회를 개최한다.
ⓒ 경북문화신문

이번 행사는 서울에서 개최된 제100회 전국체전과 제39회 전국장애인체전이 19일에 막을 내리고, 대회기를 경상북도가 인수함에 따라, 내년 전국체전 주개최지인 구미시가 대한체육 새로운 100년의 출발이 될 제101회 전국체전(제40회 전국장애인체전)을 시민들과 함께 성공적으로 준비해 나가고자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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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만 시민이 하나되어 완벽한 전국체전 준비의 출발을 알리는 이번 시민한마음다짐대회는 체전 성공 개최를 기원하는 시민영상메시지 상영, 각 분야 대표의 친절결의문 낭독, 참석자 모두가 함께하는 단체퍼포먼스 등의 특별한 프로그램과 시립합창단, 가수 지원이, 이병철 등의 다채로운 공연이 계획되었다.
ⓒ 경북문화신문

장세용 구미시장은 “대한체육 새로운 100년을 여는 101회 전국체육대회가 구미시에서 개최하게 된 것을 뜻깊게 생각하며, 이번 행사가 43만 시민이 하나되어 내년 전국체전 손님맞이 준비를 차근차근 해나가는 계기가 될 수 있도록, 시민한마음다짐대회에 많은 시민들이 참석해 하나된 구미시민의 모습을 보여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내년 제101회 전국체전은‘새로운 경상북도, 행복한 대한민국’이라는 슬로건 아래 2020년 10월 8일(전국장애인체전 10월 21일)에 도내 12개 시군에서 개최되며, 구미시는 주개최지로서 개·폐회식 및 전국체전 17개 종목, 전국장애인체전 11개 종목이 치러지게 된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9년 10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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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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