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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상벌레 주의보!

안정분 기자 / 입력 : 2019년 10월 15일
구미보건소
ⓒ 경북문화신문
구미보건소(소장 구건회)가 11일 최근 구미시 일부 지역에서 발견된 청딱지개미반날개, 일명 ‘화상벌레’ 퇴치를 위한 읍·면·동 일제 합동방제를 실시했다.

화상벌레는 피부에 닿기만 해도 화상을 입은 것 같은 통증을 느낀다고 해서 ‘화상벌레’라고도 불리는 곤충으로, 크기는 약 6~8mm 정도다. 주로 6~10월 중순에 활동하며 야행성으로 불빛을 향해 몰려드는 특성이 있으며 꼬리에서 독성물질(페데린)을 분비해 피부에 닿으면 소양감, 작열감, 수포 등 페데러스피부염을 일으킨다.

구미보건소는 화상벌레 발견시 손으로 만지지 말고, 피부에 닿았을 경우는 도구를 이용해 털어낸 후 흐르는 물에 비누로 충분히 씻어 내고, 심한 경우 병원 진료를 받을 것을 당부했다. 특히 밤에 불빛을 따라 실내에 들어오지 못하도록 방충망을 꼼꼼히 살피고 창문틀이나 출입구 부근 벽 등에 가정용 에어졸 또는 기피제를 분사해 놓으면 살충효과를 볼 수 있다.

한편, 시는 시민 건강증진을 위한 하절기 방역사업의 일환으로 모기유인 퇴치기(포충기)설치와 복개천 하수구 연막방역 및 유충구제, 구문초 식재 등 매개체에 의한 질병 전파를 차단하기 위한 친환경 종합방제를 실시해 오고 있다.


안정분 기자 / 입력 : 2019년 10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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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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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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