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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제283차 안전점검의 날 맞이 안전교육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9년 10월 22일
구미시는 제283차 안전점검의 날을 맞이하여 21일 오후 1시 20분 상모중학교를 찾아 2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생활안전교육을 실시했다.
ⓒ 경북문화신문

이번 10월 안전점검의 날 캠페인에서는 안전취약계층인 학생들이 실생활에 활용 가능한 응급처치방법과 관련된 생활안전교육을 실시하였고, 기도 폐쇄와 같은 이론 교육과 실제 신체모형을 두고 하는 심폐소생술체험교육으로 실시됐다.

특히, 이번 안전점검의 날과 병행하여 행정안전부 주관으로 중앙정부 및 지방자치단체, 공공기관 등 705개 기관이 함께 참여하는 범국가적 재난대응종합훈련인 2019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10.28~ 11.1)을 홍보했으며, 특히 30일 민방위의 날 훈련과 연계 실시되는 전국 지진 대피훈련을 안내하여 학생들에게 재난대응 훈련의 중요성을 언급하며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요청했다.

중학교 생활안전순회교육은 2014년부터 현재까지 매년 4월부터 10월까지 실시되었으며, 응급처치방법 및 심폐소생술을 중심으로 관내 중학교 1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하며, 연초에 중학교를 대상으로 수요 조사 및 신청을 받아 실시되고 있다.
ⓒ 경북문화신문

권동철 안전재난과장은 실생활에 활용할 수 있는 응급처치방법, 사고 발생 시 행동요령 등 안전한 생활습관이 체득화되어야 한다며 안전교육 및 안전문화 정착의 중요성을 강조 했으며, “각종 재난으로부터 시민들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는 재난대응 종합훈련인 이번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의 필요성에 대해 시민들이 공감하길 바란다”며 다시 한번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강조했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9년 10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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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댓글
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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