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구미

읍면소식>고아읍,아동 놀권리 위한 '복면놀이터'개최

김정희 기자 / 입력 : 2019년 10월 28일
26일 낮, 고아읍(읍장 윤동욱)에서 열린 '복면놀이터'가 화제다.
문성생태공원 여우광장에서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경북아동옹호센터(소장 정인숙) 주최로 지역아동 및 주민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복면 놀이터‘를 개최 했다. 복면 놀이터는 팝업 놀이터 형식으로 마을의 남녀노소 누구와도 친해질 수 있도록 모든 참여자가 가면을 쓰고 함께 어울려 런닝맨, 줄놀이, 보물찾기, 페이스페인팅, 카프라 등 20여개의 놀이와 구미시 아동참여위원회 아동들이 직접 기획한 ‘복면가왕’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 경북문화신문

아동의 놀 권리 증진을 위해 개최 된 이날 행사는 구미시 아동참여위원회, 고아읍마을보듬이, 새마을문고, 지역아동센터 3개소, 적십자봉사회, 자율방범대, 숲누림 연구소 등 고아읍 지역 내 유관 기관 및 단체들이 협력하여 놀이를 기획하고 진행해 의미를 더했다는 호평을 받았다.

구미시 아동참여위원회 김 모 학생은 “내가 생각했던 것들이 실제로 진행되는 것이 너무 신기하고 친구들이 재미있게 노는 것 같아서 뿌듯하다” 라고 소감을 말했다.

윤동욱 고아읍장은 아이들의 창의적 놀이 제공을 위해 애써준 지역의 참여기관에 고마움을 전하며 “앞으로도 지역사회가 중심이 되어 아이들의 놀 권리에 관심을 가지고 놀 권리를 보장하는 활동들이 확산 될 수 있도록 노력 하겠다”고 말했다.


김정희 기자 / 입력 : 2019년 10월 28일
- Copyrights ⓒ경북문화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이름 비밀번호
자동등록방지
개인정보 유출, 권리침해, 욕설 및 특정지역 정치적 견해를 비하하는 내용을 게시할 경우 이용약관 및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가장 많이 본 뉴스
6.3 지방선거 구미시장·도의원·시의원 선거구별 후보자 득표순위..
김장호 구미시장 당선 ˝시민 모두의 승리˝..
구미 해평면 낙산리 고분군 야행, 19~21일까지 열려..
안재민 상주시장 당선...‘사람이 모이고, 경제가 살아나는 상주’..
김택동 동구미농협 조합장 `새로운 농협 조합장상` 수상..
순천향대 구미병원 최유진 신경과 교수, 세계파킨슨병학회서 파킨슨병 연구 발표..
구미대, ‘2026 독서인증 공모전 시상식’ 개최..
기고]신분증 준비해 주세요!..
자비나눔에너지은행, 취약계층에 냉방물품 지원..
신라불교초전지, 한옥 스몰웨딩 운영..
최신댓글
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오피니언
"신분증 준비해 주세요~.""마스크 좀 내려 .. 
새옹지마(塞翁之馬) : 변방의 늙은이의 말.塞.. 
쇼펜하우어는 지식을 체화시키는 것에 대해 이런.. 
"호국영웅들이 지켜낸 대한민국, 우리가 이어가.. 
여론의 광장
경북도, ‘APEC 2025 열차’ 대구와 함께 달린다..  
˝구미 전통시장에서 장보고 14만원 환급받으세요˝..  
구미도시공사, 체육본부장 공개모집..  
sns 뉴스
제호 : 경북문화신문 / 주소: 경북 구미시 지산1길 54(지산동 594-2) 2층 / 대표전화 : 054-456-0018 / 팩스 : 054-456-9550
등록번호 : 경북,다01325 / 등록일 : 2006년 6월 30일 / 발행·편집인 : 안정분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정분 / mail : gminews@daum.net
경북문화신문 모든 콘텐츠(기사, 사진, 영상)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경북문화신문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