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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산시민대학 개강

안정분 기자 / 입력 : 2019년 10월 28일
다양한 연령과 계층 참여 ‘소통의 장’
ⓒ 경북문화신문
구미시 선산출장소(소장 김종율)가 28일 선산문화회관 소회의실에서 선산출장소장, 선산시민대학 수강생 등 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9 선산시민대학 개강식’을 가졌다.

선산시민대학은 이날 개강을 시작으로 12월 20일까지 약 2개월간 오행심리학 초급반·심화반, 인문학, 낭독의 즐거움 등 4개의 상설 강좌와 지역의 가치와 문화적 정체성을 재조명 하는 역사 특강으로 구성되어 진행 될 예정이다.

선산시민대학은 상반기(4. 1 ~ 5. 31)를 시작으로 2회째를 맞이하고 있으며 선산지역민 뿐만 아니라 구미 전 지역에 거주하는 20대에서 70대까지의 다양한 연령과 계층의 시민들이 수강을 신청하는 등 뜨거운 호응을 얻고 있다.

김종률 선산출장소장은 "선산시민대학이 지역민들의 문화적 요구에 부응하고 우리 지역의 다양한 인문학적 문화유산을 강조, 계승함으로 문화적 정체성을 확립하는 밑거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향후 선산시민대학이 지속적으로 성장․발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안정분 기자 / 입력 : 2019년 10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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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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