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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한국산업인력공단 지역상생·발전 업무협약

안정분 기자 / 입력 : 2019년 10월 29일
한국산업인력공단 경북서부지사 신설 업무 협의
ⓒ 경북문화신문
구미시가 28일 국제통상협력실에서 한국산업인력공단(이사장 김동만)과 지역상생과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식을 가졌다. 

협약은 공단 경북서부시사 신설 협의 외에도 ▲청년일자리 및 취업지원 협력 ▲일학습병행제, 지역맞춤형 일자리 지원과 전문가 인력풀 협력 ▲국가자격시험과 외국인고용지원과 지역사회 적응지원 ▲숙련기술인 및 숙련기술 장려를 위한 협력 등을 골자로 하고 있다.

구미시를 포함한 경북 서부권(김천·칠곡) 지역은 2017년 대비 2018년 사업주 직업능력개발 훈련실적이 44%, 훈련참여 기업체 9.2%, 국가자격시행 인원도 7.2%으로 꾸준한 상승세를 타고 있다.
또한, LG화학의 대규모 투자유치로 상생형 구미일자리가 첫 발을 내딛고, 경제 위기 속에서도 1천여개의 일자리가 예상되는 가운데 경북 서부권의 직업능력개발, 국가자격검정 등 사업주·근로자·외국인 지원사업의 수요는 크게 증가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기존 경북지사(안동 소재)는 관할 면적이 공단 소속기관 24개 중 최대이며, 그동안 기업체 관계자 및 근로자, 국가자격취득 수험생 등의 접근성이 현저하게 낮아 수요자와 인접한 지역 지사의 설치 요구가 끊임없이 제기되어 왔다.

김동만 한국산업인력공단 이사장은 “이번 협약으로 양 기관이 상생협력하여 일자리 지원뿐만 아니라 지역산업 맞춤형 훈련 등 다양한 직업능력개발사업과 국가자격검정, 외국인고용지원, 숙련기술지원으로 지역 발전의 시너지가 창출될 것”이라고 전했다.

장세용 구미시장은 “기업과 근로자의 인적자원개발지원을 통해 취업의 기회를 확대하고, 시민들의 ‘평생 고용 역량’을 키우는 한국산업인력공단 경북서부지사의 구미 설립은 향후 구미시가 지속가능한 발전과 성장의 계기가 될 것”이라고 기대감을 드러냈다.

한편, 산업인력공단 경북서부지사는 2020년 1월에 개소식을 갖고 본격적인 업무에 돌입한다.


안정분 기자 / 입력 : 2019년 10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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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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