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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자근 사장, 춘천국제마라톤 풀코스 완주

안정분 기자 / 입력 : 2019년 10월 29일
ⓒ 경북문화신문
구자근 (주)태웅 사장이 춘천국제마라톤대회 풀코스 42.195km에 도전해 4시간 57분 29초로 경승점을 통과했다.

지난 27일, 춘천 공지천 공원과 의암호 일대에서 개최된 대회에 참가한 구 사장은 "지금까지 마라톤을 통해 새로운 도전의 계기를 마련해왔다"며 "마라톤은 도전과 성취를 통한 긍정적 삶의 토양분이 되기에 충분하다"고 말했다. 또 대회 참가전부터 완주 의지를 피력했던 구 사장은 결승점을 통과한 후 "마라톤을 통해 앞으로의 인생을 새롭게 출발하겠다"는 각오를 다지기도 했다.

한편, 총선이 6개월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지역 정가에서 총선 출마가 예상되는 구 사장의 마라톤 도전 의지와 완주에 어떤 정치적 함의가 포함되어 있는지 마라톤 출사표가 아닌지에 대해 여러가지 해석이 분분하다. 
이에 대해 구 사장은 "현 상황에서 단정적인 말을 할 수는 없지만 시민적 요구가 있다면 결코 회피하지 않고 답을 내놓을 것"이라고 기존 입장을 고수했다.


안정분 기자 / 입력 : 2019년 10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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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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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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