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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 없던 경북‘크리에이티브 페스티벌’

임호성 기자 / 입력 : 2019년 10월 31일
경상북도와 경북문화관광공사는 경상북도의 아름다운 모습을 나만의 감각으로 자유롭게 표현하는 크리에이티브 페스티벌 ‘세상에 없던 경북을 11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2개월간 진행한다고 밝혔다.
ⓒ 경북문화신문

이번에 추진하는 크리에이티브 페스티벌은 경북의 다양한 문화 자원과 콘텐츠들을 최근 홍보트렌드에 맞춰 관광객들의 호기심을 불러 일으 키고, 보다 더 쉽고, 빠르게, 재미있게 홍보하기 위해 추진하는 사업이다.

경상북도라는 콘텐츠를 나만의 관점으로 사진, 영상, 페인팅, 일러스트 그 어떤 방식이든 상관없이 나만의 스타일로 경상북도를 자유롭게 표현하면 된다.

관심 있는 이는 누구나 참여가능하고, 참여방법은 필수 해시태그 (#세상에없던경북, #3대문화권, #경북여행)와 함께 본인 계정의 인스타그램에 업로드 후 구글폼으로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신청작은 전문가 심사를 거쳐 대상 1편(1,000만 원), 최우수상 1편 (300만 원), 우수상 2편(각 100만 원), 총 4편을 선정하며, 총 상금은 1,500만 원이다.

수상작은 2020년 1월 17일 발표하고 개별 통보한다. 또한, 수상작은 영상으로 제작되어 파워 있는 여행커뮤니티 채널 및 유투브 채널로 홍보할 예정이다. 캠페인 관련 기타 자세한 사항은 경북나드리:경북관광공식사이트(tour.gb.go.kr)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부섭 경상북도 문화관광체육국장은 “경북이라는 소재를 번뜩이는 아이디어를 기반으로 다양한 방법으로 표현하는 것 자체가 의미 있다. 많은 사람들이 경상북도에 관심을 갖고 새롭게 인식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임호성 기자 / 입력 : 2019년 10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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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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