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와 경북문화관광공사는 경상북도의 아름다운 모습을 나만의 감각으로 자유롭게 표현하는 크리에이티브 페스티벌 ‘세상에 없던 경북을 11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2개월간 진행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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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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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추진하는 크리에이티브 페스티벌은 경북의 다양한 문화 자원과 콘텐츠들을 최근 홍보트렌드에 맞춰 관광객들의 호기심을 불러 일으 키고, 보다 더 쉽고, 빠르게, 재미있게 홍보하기 위해 추진하는 사업이다.
경상북도라는 콘텐츠를 나만의 관점으로 사진, 영상, 페인팅, 일러스트 그 어떤 방식이든 상관없이 나만의 스타일로 경상북도를 자유롭게 표현하면 된다.
관심 있는 이는 누구나 참여가능하고, 참여방법은 필수 해시태그 (#세상에없던경북, #3대문화권, #경북여행)와 함께 본인 계정의 인스타그램에 업로드 후 구글폼으로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신청작은 전문가 심사를 거쳐 대상 1편(1,000만 원), 최우수상 1편 (300만 원), 우수상 2편(각 100만 원), 총 4편을 선정하며, 총 상금은 1,500만 원이다.
수상작은 2020년 1월 17일 발표하고 개별 통보한다. 또한, 수상작은 영상으로 제작되어 파워 있는 여행커뮤니티 채널 및 유투브 채널로 홍보할 예정이다. 캠페인 관련 기타 자세한 사항은 경북나드리:경북관광공식사이트(tour.gb.go.kr)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부섭 경상북도 문화관광체육국장은 “경북이라는 소재를 번뜩이는 아이디어를 기반으로 다양한 방법으로 표현하는 것 자체가 의미 있다. 많은 사람들이 경상북도에 관심을 갖고 새롭게 인식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