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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삼성전자와 경북창조혁신 창업펀드 120억 조성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9년 11월 01일
경상북도는 31일 대구창조경제혁신센터에서 삼성전자와 2020년부터 3년간 120억원 규모의 펀드를 조성하기로 하고 ‘경북창조혁신창업펀드 협약식’을 가졌다.
ⓒ 경북문화신문

이 펀드는 경북창조경제혁신센터의 G-Star Dreamers 프로그램을 통해 지원하는 펀드로서, 창의적 아이디어와 신기술을 가진 경북소재 중소기업 및 창업기업을 대상으로 지원된다.

G-Star Dreamers 은 창업보육 프로그램으로서 우수 창업기업 발굴 후 펀드 지원은 물론 국내외 외부 투자유치 지원과 삼성맨들로 구성된 전담 멘토단을 통한 기술 지원, 20여명의 전문컨설팅 멘토단 지원, 국내외 데모데이 (투자자를 상대로 사업 아이디어를 발표하는 행사) 참가 지원, 중소벤처기업부, 산업통상자원부 전국혁신 센터 연계사업 참여 지원도 받게된다.

지난 2015년부터 2019년까지 경북도와 삼성전자가 각각 100억원을 출자하여 경북창조혁신창업펀드 1호를 조성 운영하였고, 이번에 다시 2호를 조성하게 되었는데 1호 펀드는 2019년 10월 현재 총 75개사를 발굴·보육하였으며, 하드웨어분야 기업에 72.9억원, 소프트웨어분야 기업에 43.4억원 농식품분야 기업에 14억원, 뷰티분야 기업에 2.5억원, 기타 분야에 8억원으로 펀드자금 약 141억원이 투자되었다.
ⓒ 경북문화신문

전우헌 경상북도 경제부지사는 “1호펀드에 이어 2호까지 이어진 삼성전자의 지원에 감사한다. 우리 지역의 창업·벤처 기업이 성장하는데 밑거름이 되어준 경북창조혁신창업펀드 1 호의 성과를 바탕으로 2호 또한, 지역 내 우수 스타트업 기업들을 적극 발굴·지원하여 지역 성공사례 창출로 이어질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9년 11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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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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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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