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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11월의 기업, (주)엘디케이 선정

안정분 기자 / 입력 : 2019년 11월 01일
디스플레이 장비 제조 전문기업
ⓒ 경북문화신문
구미시가 1일 오전 9시 시청 게양대에서 ㈜엘디케이(대표 임대경) 대표 및 임직원과 시청 직원 등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구미시 이달의 기업 회사기(會社旗) 게양식을 가졌다.

11월 구미시 ‘이달의 기업’으로 선정된 ㈜엘디케이는 2009년 구미전자정보기술원 내에 설립되었으며 2011년 구미국가4산업단지로 본사를 이전했다. 이후 기업부설연구소 설립하고 2015년에는 대형 디스플레이 사업부 출범 및 제2공장을 준공했다. 또한 베트남과 중국에 현지 법인을 설립해 해외 수출을 위한 발판을 마련하는 등 꾸준한 노력의 결과 5백만불 수출탑, 중소기업경영혁신 대상,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상 등을 수상하였고 2018년 기준 매출액 127억원을 달성했다.

시는 해외 수출 활성화에 크게 기여한 ㈜엘디케이를 이달의 기업으로 선정하여 예우하고 감사의 의미를 담아 시청사에 한 달간 회사기를 게양한다.

이날 회사기 게양식에서 임대경 대표는 “디스플레이 장비 제조 전문기업으로서 최고의 기술력을 갖춘 세계적인 기업이 되도록 노력할 것"이라며 "구미시에서도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을 당부했다.  


안정분 기자 / 입력 : 2019년 11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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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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