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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환경연수원 '힐링의 국화길' 인기

안정분 기자 / 입력 : 2019년 11월 05일
ⓒ 경북문화신문
구미 금오산에 위치한 경북환경연수원(원장 심학보)이 깊어가는 가을을 맞아 가을 단풍길과 함께 '힐링 국화길'을 조성해 도민들을 초대한다.

환경연수원은 지난주까지 연수원의 환경일자리과정인 E-JOB프로젝트와 환경인큐베이터 과정 수료생이 꾸미는 작품전시회에 이어 국화 힐링길을 준비했다.

연수원 입구에서 시작되는 100여미터의 국화로 조성된 '힐링의 길'을 들어서면 다양한 국화와 조형물, 국화분재 그리고 포토존이 탐방객을 맞이한다. 국화로 꾸며진 '힐링의 길'은 작년 겨울부터 지난 여름의 폭염 기간에 이르기까지 환경연수원 직원들이 땀흘려 직접 물을 주고 키워낸 것으로서 도민들의 사랑에 보답하는 차원의 노력이다.

깊어가는 가을날 금오산 단풍과 함께 금오산계곡의 환경연수원 국화로 가을의 정취에 빠져 보는 것도 좋을 듯.

심학보 연수원장은 “그동안 환경연수원을 사랑해 준 분들께 작은 보답차원에서 가을맞이 ‘국화 힐링길’을 마련했다. 연수원을 찾는 모든 분들이 행복한 가을을 즐기길 바란다”며 "앞으로 더욱 도민과 함께하는 환경연수원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환경연수원은 차량통제와 안전조치에 협조를 당부하며 특히, 야생동물로 인한 안전관리를 위해 오후 6시 이후에는 탐방객의 퇴원을 안내하고 있다.


안정분 기자 / 입력 : 2019년 11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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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댓글
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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