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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공대 산학협력단, 산학협력 우수기관 선정

안정분 기자 / 입력 : 2019년 11월 07일
↑↑ 좌측부터 김송미 금오공대 주무관, 김은준 케이티이 대표, 김동성 금오공대 산학협력단장
ⓒ 경북문화신문
금오공과대학교 산학협력단(단장 김동성)이 7일 열린 제19회 경북산학협력기술대전에서 산학협력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경상북도지사 표창’을 받았다.

금오공대는 지난 1993년부터 지난해까지 1,350여 개 지역 중소기업체와 연구마을사업, 맞춤형 기술파트너 지원사업 등 다수의 산학협력 사업을 수행해 왔다. 그 결과 1,300여 건의 연구개발과제를 성공적으로 수행하며 신기술 및 시제품 개발, 아이디어 상품화, 지적재산권 확보로 기업의 기술 경쟁력 강화 및 고용창출, 매출 증대에 기여했다. 또한 전국 최초로 지방자치단체(구미시, 칠곡군)와 산학관 협력지원 MOU를 체결해 지역 중소기업의 신기술 확장 및 협력체계의 중추적 역할을 수행했다. 이에 제1회 대한민국 지역혁신박람회 과기부총리상(2004), 기술혁신대전 대통령상(2012), 중소기업기술혁신대전 대통령상(2018) 등을 수상한 바 있다.

김동성 산학협력단장은 “대학의 우수한 연구 인력과 자원을 바탕으로 지역 기업의 경쟁력 향상을 위해 다양한 산학협력을 진행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신성장 동력을 위한 제품 및 기술개발과 연구를 통해 지역과 기업, 대학이 함께 상생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시상식에서는 금오공대 산학협력단 김송미 주무관이 경북지역산학협력사업 활성화에 기여한 공을 인정받아 ‘산학연경북지역협의회 공로상’을 수상했다. 또한 케이티이(대표 김은준)가 산학유공 기업부문 유공자로 선정돼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상’을 받았다. 2003년 설립된 케이티이는 2013년부터 금오공대의 산학협력 지원사업에 다수 참여하며 2건의 특허등록 등을 통해 기술 및 제품을 개발했다. 이를 바탕으로 매출을 상승시키고 일자리 창출에 기여하며 이번 수상의 영예를 안게 됐다.


안정분 기자 / 입력 : 2019년 11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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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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