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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자이언티&헤이즈 콘서트 성황

임호성 기자 / 입력 : 2019년 11월 19일
김천시문화예술회관(관장 김금숙)에서는 15일 오후 7시 30분부터 오후9시40분까지 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개최한 기획공연 ‘자이언티&헤이즈 콘서트’를 관객들의 열화와 같은 환호 속에 성황리에 마쳤다.
ⓒ 경북문화신문

이번 공연은 대중적인 히트곡으로 대한민국 음악계에 돌풍을 일으킨 자이언티와 트렌디한 멜로디에 독보적인 랩과 보이스가 어우러진 음악으로 차세대 음원 퀸으로 불리는 헤이즈의 콘서트로 구성되어 천재적인 재능으로 가요계를 뜨겁게 달구고 있는 멋진 두 아티스트의 공연을 보기 위해 참석한 약 900여명 관객들의 눈과 귀를 매혹시켰다.

헤이즈가 먼저 출연하여 ‘떨어지는 낙엽까지도’를 시작으로 약 50분 동안 감기에도 불구하고 최선을 다하는 공연으로 관객들과 함께하는 감동의 무대를 연출하였고 자이언티는 콘서트의 후반부를 이끌며 부드러운 무대매너와 잘 어울리는 의상으로 관객들의 칭찬 세례를 받았으며 더불어 관객들의 스탠딩을 유도하며 뛰면서 즐기는 무대로 스트레스를 날려버릴 수 있는 공연으로 연출하여 김천시민들의 높은 호응을 이끌었다.

공연장을 찾은 한 관객은 “꿈과 같은 자이언티와 헤이즈의 콘서트를 이곳에서 직접 볼 수 있어서 매우 기뻤고 앞으로도 다양하고 수준 높은 공연을 많이 선보여주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임호성 기자 / 입력 : 2019년 11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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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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