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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새마을부녀회, 사랑의 김장 담아주기

임호성 기자 / 입력 : 2019년 11월 20일
김천시 새마을부녀회(회장 박종말)는 20일 오전 10시부터 김천종합스포츠타운 주차장에서 김충섭 김천시장, 김세운 김천시의회 의장, 도의원, 시의원, 임영식 김천시새마을회장, 김옥순 경상북도새마을부녀회장, 김종철 경상북도새마을문고회장, 김천시새마을회 단체장, 관내 기관단체장, 읍면동 새마을회원 등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사랑의 김장담아주기 행사를 개최했다.
ⓒ 경북문화신문

사랑의 김장담아주기 행사는 김천시 새마을부녀회 주관으로 6,000포기 정도의 김장을 담아 경로당, 저소득층, 홀몸어르신 등 1,500가구에 전달하는 행사이다.
ⓒ 경북문화신문

이날 김장 담아주기 행사 준비를 위해 부쩍 쌀쌀해진 날씨 속에서도 읍면동 새마을부녀회에서는 며칠 동안 배추를 씻고, 소금에 절이고, 배추속을 마련하는 등 분주했다.
ⓒ 경북문화신문

김충섭 김천시장은 “우리나라가 국민소득 3만불 시대에 진입했지만 아직도 주위를 살펴보면 돌봐주어야 할 이웃들이 많다”며 “앞으로도 새마을회가 우리지역에 생활이 어려운 이웃들이 기댈 수 있는 든든한 울타리가 되어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김천시 새마을부녀회는 사랑의 김장 담가주기 행사 뿐만 아니라 홀몸어르신 합동생신 잔치 및 밑반찬 만들어 드리기 사업 등을 통해 이웃 사랑을 실천하여 시민 모두가 행복한 공동체 조성에 앞장서고 있다.


임호성 기자 / 입력 : 2019년 11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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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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