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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인구정책위원회 정기회의 개최

임호성 기자 / 입력 : 2019년 11월 22일
김천시(시장 김충섭)는 22일 오전, 인구정책위원회 위원 전원이 참석한 가운데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 경북문화신문

김천시 인구정책위원회는 부시장(위원장)을 중심으로 공무원, 시의원, 대학교수 및 아동·노인·소통 등 민간전문가 등 총 14명으로 구성됐으며, 지난 6월 19일에 출범식을 가진 후 올해 두 번째 회의를 열었다.

이강창 부시장(김천시 인구정책위원장)은 “인구정책은 특정 계층, 연령대만을 대상으로 하는 것이 아니라 모든 시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노력해야하는 부분이다. 우리시의 경우 특히 도농복합도시의 특성상 노인인구가 많고, 향후 노인인구비율이 점차 늘어가는 것에 대비하여 실버세대 대상 정책 방안에 대한 논의가 필요한 시점이다”라며 화두를 던지며 회의가 이어졌다.
ⓒ 경북문화신문

이날 회의에서는 실버세대 대상 정책방안 논의뿐만 아니라, 인구정책 행정절차 간소화, 인구정책 시민공감 토크콘서트 개최 등 2020년 신규정책을 제시하였고, 이에 위원들은 다양한 의견을 제시하며 열띤 토의를 진행했다. 

바쁜 일정에도 불구하고 5개월여 만에 한 자리에 모인 위원들은 김천시 인구증가에 대한 중요성에 다시 한 번 공감하고 신규정책 추진 및 발굴에 함께 힘쓸 것을 다지며, 위원장을 비롯한 시청 관계자는 위원회에서 나온 의견을 최대한 반영하여 추진해 나갈 것을 약속했다.


임호성 기자 / 입력 : 2019년 11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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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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